PM2 한 눈 팔았다 치면 쌓여가는 issue 변명 아닌 변명같지만, 지난주 cloud상 인프라 환경 구축이 마무리 되면서 계속해서 예상치 못하던 이슈가 발생했고 설연휴가 겹치면서 이 이슈들이 해결되지 못하고 쌓였다. 건건이 발생할 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, 오늘 노트에 한 번 정리를 하다보니 어서 빨리 계기를 마련해 해결을 하든 피해가는 결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가지고 있어봤자 시간이 더 지나간다고 좋은 해결책이 나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. 우리의 이슈를 먼저 겪은 회사가 없는지 찾아보는데, 다양한 업체들이 있기는 했다. 아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한다리 건너 물어보기도하고, 그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는 어떻게 옮겨야할지 대강의 윤곽도 나오고 있다. 이슈라는 것은 언제든지,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을 쌓아두느냐, 제때제때 어떻게.. 2020. 2. 4. 나의 과거를 본다. cloud로 가는 것은 정말 it만을 위한 일일까? 분명히 아닐 것이다. 지금 cloud로 가지않고 장비를 사버린다면 후에, 나중에, 반드시 후회하게 될 일이 생길 것이다. 헌데 이걸 정량적으로 증명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 문제다. 다른 회사 벤치마킹을 가보면, cloud의 scale-in/out 특성을 잘 사용하기위해 상용 sw들을 open source로 전환하면서 비용이 많이 절감된다. 허나 우리는 이미 o.s.를 보편적으로 쓰고있고, contribution 까지 하려는 입장이라 이러한 비용적인 효율성은 체감하기가 힘들다. 아니, 오히려 더 비용이 늘어나게된다.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cloud로 가는 것과는 상관없지만(전혀 상관없는 것은 아니지만), 정기 pm작업시간에도 주문을 받을 수 있다는 .. 2020. 1. 3. 이전 1 다음